항상 늘 미소를 지게 해주신 하나님께도 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늘 마음으로 감동을 주시고 먼저 다가와주신 시온성가대 최현숙권사님 임금순집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복된 주일 마다도 웃음으로도 시작을 할수 있게도 해주시고 그리고 서로의 아픔을 먼저 다가와주시고 다독여 주신 그마음으로 삶을 버티고 이길수 있었습니다 늘 힘들때마다도 동역자가 늘 옆에 계셔 주신 덕분으로 버틸수 있었습니다~~ 무슨일이 없으시냐고 여줘봐주시고 우리 함께 열심히도 해보자고 말씀도 전해주시는 그마음을 따뜻하게도 느껴지고요 늘 부모님처럼 대해주시고 하니깐요 버틸수 있었습니다 어려움이 있을때에도 내가 먼저 다가가고 하면 그것이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때마다도 하나님께도 기도로 아뢰면서 삶을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빛과소금 청년회 마하나임 청년회를 사역을 맡고 계신 손요한전도사님께서도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때마다도 먼저 다가와주시고 따뜻하게도 손도잡아주신 그마음이 따뜻하게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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