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가정
2026-04-02 19:11:27
정경호
조회수 6
오늘 근무할수 있게도 해주신 하나님께도 먼저 감사할수 있게도 임해주신 하나님께도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시간부터 몸살 기운도 있었지만요 조퇴를 안하고서 끝까지도 근무를 마치고서 봉담쪽에 있는 약국에 들려서 감기 몸살 약을 처방을 받고 나서 저녁밥을 포장을 할수 있게도 해주신 하나님께도 모든것이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섬겨주신 빛과소금 청년회 임수윤청년에게도 늘 감사로 임할수 있게도 해주신것도 늘 감사합니다 늘 빠짐없이도 감사노트도 최선과 노력이 있었기에도 임할수 있었습니다

댓글